What We Do


위키드와이프(WKD)는 글과 그림, 페어링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언어로 와인을 제안하는 와인큐레이션플랫폼입니다.


Who We Are


직역하면 ‘악처’를 뜻하지만 목적있는 삶을 위해 치열하지만 의미있게 살아가는 서울의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은유합니다.


Brand Heritage


WKD는 2016년 소셜와인클럽, 2018년 신사동 뒷골목, 푸드스튜디오와 꽃집이 있는 작은 공간의 한켠에서 스무종류의 와인을 파는 가게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신사동 551-32번지에 페어링바를 오픈한 뒤 떡볶이에 어울리는 와인, 나물에 어울리는 와인을 발굴하며 우리를 찾아온 고객들에게 일상와인을 제안했습니다.


Brand Story


“하늘의 별처럼 많은 와인, 꼭 취향이 필요할까?” 위키드의 와인 솔루션들은 이 질문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마셔보고 경험할 수 있는 와인이 이렇게 많은데 취향을 정하고 평생 피노누아와 샴페인을 마실 필요가 있을까?

위키드와이프(WKD)는 취향을 정해드리는 대신 경험을 확장해드립니다. 떼루아, 토양의 이름, 비오디나믹 농법에 대해서 설명하기보다는 누구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음식과 마시는 게 좋을지 알려드려요. 6개월 후, 1년 후, 3년 후. 위키드를 통해 와인을 경험한 고객의 와인세계관은 확장됩니다. “5월이니까 잔디밭에서 뉴질랜드 소비뇽블랑을 마시고 싶어" “가을이니까 스모크겟츠인유어아이즈를 들으며 피노누아를 마시고 싶어" “수영장에서 얼음을 띄운 이름 없는 프로방스로제를 마시고 싶어” 자유롭게 와인언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날씨, 기분, 장소,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 위키드 큐레이션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사적이고 창의적인 와인을 경험하세요.


WKD Vision


날씨와 계절, 푸드페어링을 통해 자연스럽고 즐거운 와인경험 확장의 순간을 제안합니다.


Our Mission


1.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언어로 와인을 설명합니다.

2. 날씨와 계절, 기분, 책, 음악, 음식과의 페어링을 활용합니다.

3. 우리가 좋아하는 와인이 아닌 고객에게 필요한 와인을 제안합니다.


Core Value


💡 Individual

세상에는 셀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종류의 와인 만큼이나 취향도 다르고 각자 주관적인 입맛을 가지고 있기에 교과서 적인 단어로 정의 할 수 없는게 와인 입니다. 와인의 출신과 성질을 말하기 보다는  와인을 마시는 사람의 개개인의 컨디션에 포커싱하여 누구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음식과 마시는 게 좋을지 단순하지만 명쾌한 WKD만의 단어로 가이드해드립니다.


💡 Experience

페어링의 의미를 아는 것은 와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을 아는 것과도 같습니다 WKD는 와인페어링을 통해 경험을 선사하고 이 경험을 기준으로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가장 맛있게 와인을 마시는 방법을 페어링이라는 컨텐츠로 위트있게 가이드 합니다.


💡 Expansion

와인을 단순히 ‘마시자’ 라는 1차원적인 접근에 그치지 않고  와인을 마시고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에티튜드를 갖게 하고 라이프 스타일로의 확장을 추구합니다. 와인을 마시는 행위가 어떻게 라이프 스타일로의 확장이 되는지  WKD의 자체 컨텐츠인 구독서비스, 푸드, 디자인, 굿즈,  공간이 말해 줍니다.


History


2016 소셜와인클럽 2018 작은 와인가게 시작

2019 가로수길 페어링 바 & 스토어 오픈

2020 와인정기구독서비스 론칭

2021 엔젤투자 유치

2022 WKD 성수플래그십 오픈


Clients


삼성전자, 이솝, 꼬달리, 헹켈, G9, 고잉메리, 에리어플러스, 유니클로, 아우디, 마세라티, 페이스북, 르메르디앙서울,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 밀리의서재, 풀무원, 농심, 신한은행 PWM, 제일은행, GS, 문학동네, 노르웨이연어협회, 네이버시리즈, 록시땅, 아우디 이트론, LG전자 디오스와인셀러, 스타필드 코엑스